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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

모르면 손해 보는 법률 이야기

2026년 개정 민법의 유류분 계산부터 부모님께 받은 재산과 효도 약속까지, 김정훈 변호사가 상속⁠·가사 사건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영상으로 설명합니다.

김정훈 대표변호사

유류분과 부모님 재산

20년 전 증여가 유류분 계산에서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지, 명의를 넘긴 뒤 쫓겨난 부모가 재산을 되찾을 수 있는지 판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

상속·가사 영상2편 · 총 17분김정훈 변호사 TV 채널

EP 01

"20년 전 준 땅이 30억 됐는데 다 뺏긴다고요?" 유류분 계산하다 집안 뒤집히는 이유 (2026 개정 민법)

7:08

YouTube에서 보기
  • EP 02

    "엄마 이제 요양원 알아봐" 아파트 명의 넘긴 뒤 쫓겨난 부모, 대법원 판결은?

1분 쇼츠

자주 받는 유류분⁠·부양⁠·상속재산 질문을 1분 안에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.

  • 유류분이란? 형제자매 권리는 전면 삭제

  • 아파트 물려준 직후, 비밀번호 바꾼 자식의 결말

  • 후견인 있으니 책임없다? 부모 버린 자식의 결말은?

  • 별거 중 받은 유산, '이거' 모르면 뺏깁니다

  • 시부모가 사준 아파트, 이혼하면 못 받는다?

  • 김정훈 변호사 TV쇼츠 더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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